투자는
자신의 원칙을 올곧이
정해둔 비중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매일 확인하고,
원칙으로 되돌리려면 무엇을 몇 주 사고팔지 알려드립니다.
증권사 계좌를 연동하지 않습니다
원칙은 세우기보다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 지금 내 비중이 몇 퍼센트인지 바로 답할 수 없습니다.
- 언제 조정해야 하는지 기준이 없습니다.
- 조정하려 해도 몇 주를 팔아야 할지 계산이 번거롭습니다.
검은 세로선이 처음 정한 목표 60%
비중 관리에 필요한 건 세 가지뿐입니다
목표 비중을 정해둡니다
종목을 태그로 묶고(성장주 · 배당주 · 현금 등) 태그마다 목표 %를 정합니다.
| 태그 | 목표 |
|---|---|
| 성장주 | 60% |
| 배당주 | 40% |
| 현금 | 0% |
| 합계 | 100% |
벗어나면 알려줍니다
허용 범위(±%p)를 넘은 태그를 표시합니다. 넘지 않았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알려줍니다.
허용 범위 ±5%p
몇 주를 사고팔지 알려줍니다
“SK하이닉스 4주 매도”처럼 그대로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보여줍니다.
시작하는 데 1분이면 됩니다
종목과 수량을 입력합니다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 모두 됩니다. 시세와 환율은 자동으로 불러옵니다.
태그로 묶고 목표를 정합니다
성장주 60%, 배당주 40% 처럼 원하는 대로 나눕니다.
아침에 알림을 받습니다
매일 아침 8시 30분, 텔레그램으로 점검할 것이 있을 때만 보냅니다.
“언제 조정할지”까지 정해둡니다
현황만 보여주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기준이 없으면 결국 감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시간 기반
정해둔 주기마다 점검합니다. 매월 · 분기 · 반년 중에 고릅니다. 단순해서 지키기 쉽습니다.
비중 기반
목표에서 ±%p 이상 벗어났을 때만 조정합니다. 불필요한 매매를 줄입니다.
혼합
정기 점검일에 보되, 크게 벗어나면 그 전에도 알려줍니다.
증권사 계좌를
연동하지 않습니다
증권사 로그인 정보도, 잔고 조회 권한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종목과 수량만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맡기는 돈도, 넘기는 권한도 없습니다.
가입 없이 먼저 써봅니다
바로 들어와 화면을 채워보고, 마음에 들면 그때 저장하세요.
권유하지 않습니다
어떤 종목을 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정한 목표만 지켜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정해둔 자산 비중이 주가 변동으로 틀어졌을 때, 원래 비중으로 되돌리는 것입니다. 오른 것을 조금 팔고 덜 오른 것을 사는 방식이라, 자연스럽게 비싸게 팔고 싸게 사게 됩니다.
아니요. 종목과 수량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라 증권사 로그인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을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환율을 반영해 원화 기준으로 비중을 계산합니다.
텔레그램으로 받습니다. 매일 아침 8시 30분, 점검할 것이 있을 때만 보냅니다.
리밸런싱이 처음이라면 리밸런싱 가이드를 읽어보세요.